둘 중에 본인 진로를 못정해서 그냥 대학 어떻게든 나와서 등록금 꼬박꼬박 내는게 도피 아님?
마치 "노가다는 뛰기는 그렇고 개발자나 할까...?"처럼
"알바하면서 백수생활하기는 그렇고... 대학이나 갈까...?"라고 자위하는거지.
사업 아이템 여러개 생각해낸거 그대로 밀고나가보자고 독학하는게 도피임? 도전이지 ㅇㅇ
어짜피 음식점 장사하거나 취업할거
노예인증서인 대학 졸업장 따서 그 중 평생 10%정도도 쓸까말까 한 정보 배우는 것보다
독학하면서 포트폴리오도 쌓고 장사하면서 돈관념 경제관념도 쌓으면서 사업준비하는게 더 도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