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잘해준 형이 내 몸을 노린경우가 좀 있음..


근데 그런 형들이 다 외모도 성격도 능력도 다 괜찮은 사람들이었음..


여자친구 있는 사람, 유부남도 있었고


내가 몇번 몸을 주니까 아예 맘 돌아서서는


내가 좋다고 했었음.. 근데 어쩌겠어.. 여자친구있고 아내가 있으니까 내가 도망쳤다 ㅜㅜ


키가 작은것도 아니오 운동도 많이 해서 몸이 작은것도 아닌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