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매년 1,2주차는 문제 똑같고 프리코스는 그냥 성실도나 기본기 보는 정도고 자소서로 검증하고 뽑을거 같은데 예를들면 대기업이나 공무원 노가다 등 하다 개발 준비하는 사람이라던가 음악이나 체육 쪽으로 예체능 길 걷다 개발 도전하는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이 프리코스 따라올 기본기 있으면 끈기 있으니 가르치려는 느낌 들음 ㅇㅇ 솔직히 전공자 제대로 공부하면 우테코 갈 필요 있나
익명(39.7)2022-10-24 23:33
답글
찾아보니 최종코테도 뭐 프리코스 복붙 수준이라는데 피드백 잘 따라오고 연구 했는지 보는 정도 인듯
코테에서 가르겠다
원래 코테 보고 프리코스였음
프코에서 애들 실력보고 코테난이도 조율할듯
겁나겁나 어려울듯
자바로 보는게 ㅈ같아 ㅠ
내가보기엔 매년 1,2주차는 문제 똑같고 프리코스는 그냥 성실도나 기본기 보는 정도고 자소서로 검증하고 뽑을거 같은데 예를들면 대기업이나 공무원 노가다 등 하다 개발 준비하는 사람이라던가 음악이나 체육 쪽으로 예체능 길 걷다 개발 도전하는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이 프리코스 따라올 기본기 있으면 끈기 있으니 가르치려는 느낌 들음 ㅇㅇ 솔직히 전공자 제대로 공부하면 우테코 갈 필요 있나
찾아보니 최종코테도 뭐 프리코스 복붙 수준이라는데 피드백 잘 따라오고 연구 했는지 보는 정도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