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못 보던 사용자도 좀 늘어난건가?


그리고 나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누군가에게 감시당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외출할 때마다 경찰차가 지나가는 것도 계속 보고 있다.


왜 그런걸까?


내가 작년과 몇 주 전에 마약 등과 관련해서 의심스러운 글 등을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에 제보한 적은 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수사기관이 나를 감시하는 사람들 등에 관한 범죄를 잘 수사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안 든다.


아무튼 나는 증거나 증인이 확보된다면 만일 수백명이 연관됐더라도 몇 년에 걸쳐서 소송 걸 생각이 있다.


그리고 여러번 반복해서 글을 남기지만 나는 절대로 자살은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