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찜질방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20대 때 회사에서 맨날 야근해서 회사에서 잘 때도 혹시 안전 때문에 문제 생길까봐 무서웠고


실제로 회사에 도둑이 들어와서 대표 등이 대응하느라 소동난 적 있었다.


그리고 공장에 잠깐 다녔을 때도 근처 찜질방에서 자주 잤었는데


그 때도 안전 때문에 자리 정하는 것도 힘들었고 잠을 편히 못 잤었다.


그게 그만뒀던 큰 이유 중의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