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찜질방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20대 때 회사에서 맨날 야근해서 회사에서 잘 때도 혹시 안전 때문에 문제 생길까봐 무서웠고
실제로 회사에 도둑이 들어와서 대표 등이 대응하느라 소동난 적 있었다.
그리고 공장에 잠깐 다녔을 때도 근처 찜질방에서 자주 잤었는데
그 때도 안전 때문에 자리 정하는 것도 힘들었고 잠을 편히 못 잤었다.
그게 그만뒀던 큰 이유 중의 하나였다.
아래 찜질방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20대 때 회사에서 맨날 야근해서 회사에서 잘 때도 혹시 안전 때문에 문제 생길까봐 무서웠고
실제로 회사에 도둑이 들어와서 대표 등이 대응하느라 소동난 적 있었다.
그리고 공장에 잠깐 다녔을 때도 근처 찜질방에서 자주 잤었는데
그 때도 안전 때문에 자리 정하는 것도 힘들었고 잠을 편히 못 잤었다.
그게 그만뒀던 큰 이유 중의 하나였다.
도둑이 왜들어옴?
대표가 도둑 들었다고 뭐라고 했었는데 자세한건 나도 잘 몰라. 그런데 내가 경험상 추측하기에 그 회사 안에서 하는 대화와 컴퓨터 내용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외부 침입자에 의해 유출됐었을 것이다.
아마 내가 다니는 회사, 장소, 사람 등 거의 대부분이 마찬가지로 침해당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아 맞다. 그리고 밤에 나 혼자 그 회사에 남아서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아무 말도 안해서 누구냐고 하니까 상대가 "모시모시"라고 한마디 하고 끊긴 적이 있다. 그 회사는 외국과 거래하거나 관계된 회사가 아니고 국내사와만 관계있던 회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