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진짜 전문적인 공학계열은


당장에 일 못해도 , 성장 가능성이 보인다면 회사는 기다려준다.


이직을 잘 하지 않을 뿐더러, 그 정도의 경험 짬과 지식이 생기면 회사에서 무엇을 해보려고 한다.


하지만 개발자는 다르다. 당장에 찍어내는 게 중요한 개발자 특성도 있으며


1~2년도 못 채우고 이직 하는 신입들이 대다수고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며


일을 못하면 회사가 원하는 것, 최소한 일이 흘러가는 방향과 우선순위라도 맥락을 잡고 있어야 하는데


무조건 본인이 중요하고 본인들이 자기 개발 시간이 더 중요하고 이직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기대도 안하며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라고 했는데 백 번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