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진짜 전문적인 공학계열은
당장에 일 못해도 , 성장 가능성이 보인다면 회사는 기다려준다.
이직을 잘 하지 않을 뿐더러, 그 정도의 경험 짬과 지식이 생기면 회사에서 무엇을 해보려고 한다.
하지만 개발자는 다르다. 당장에 찍어내는 게 중요한 개발자 특성도 있으며
1~2년도 못 채우고 이직 하는 신입들이 대다수고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며
일을 못하면 회사가 원하는 것, 최소한 일이 흘러가는 방향과 우선순위라도 맥락을 잡고 있어야 하는데
무조건 본인이 중요하고 본인들이 자기 개발 시간이 더 중요하고 이직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기대도 안하며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라고 했는데 백 번 공감함
정신교육하니까 내무반에서 각잡고 앉아있는거 부터 생각남 ㄷㄷㄷ
말이 정신교육이지 걍 신입 OJT 끝나고 신입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 해준건데 내가 보기엔 정신교육이라 정신교육으로 적어 놈
좆소라그럼
ㅋㅋㅋㅋ시발 신입한테 시간 안준다는거 보니깐 대가리 터진놈이네 네카라신입도 1년은 버린다고 생각하고 뽑는데
네카라가 아니라는 뜻이지?
좆소도 사실 당장에 사람 없어서 1년이 머야 좆같아도 그냥 데리고 가는데 저런 말 왜 했겠음
회사가 그만한 대우를 해주면 안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발자라 그런건지 mz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댓글만 봐도 답나옴 경력도 없고 실력도 없고 그렇다고 겸손함도 없는 애들은 공감못함
어쩔 수 없는 개발자 특성이라 생각한다, 난 개발 부서는 회사에서 독립하거나 외주 맡겨야 된다 생각함, 업무도 환경도 생각도 너무나 다름
팀장이 그래도 나름 오픈마인드네.. 난 괜찮다고봄
요즘 이직 너무 많이해서 현타오나보지
팀장이 배신 몇번 당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