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코틀린 관점으로만 보고 넘어갔음 ㅇㅅㅇ


첫번째 문단 - 타입의 강력함



요건 신기하더라 Refined 키워드는 코틀린에 없었던거 같은데


런타임에 알 수 있는 값들은 어떻게 막는건가 싶기도 함.



또 Option, Either, ZIO, ZPure 등등 타입을 사용하면 함수 형태만 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좀 Rx 라이브러리들처럼 모든 구성원들이 다 숙지해야 제대로 돌아가는 시스템 일거 같고


예외가 갑자기 발생하여 전파될 걱정안하는건 ㅇㅈ 


코틀린에도 arrow 라이브러리 쓰면 쉽게 구현 가능함



DSL 은 코틀린 보다 못생겼더라 ㅇㅅㅇ





동시성도 코루틴보다 쓰기 불편한거 같기도...



RPC 기술은 한번쯤 공부 해보고 싶긴함 ㅇㅅㅇ




내일 좀 더 자세히 읽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