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서 만난 누나가 아는사람이 부탁했다고 설문조사해달라고 해서 함

전화와서 경품으로 멘토링권,아트테라피권,뭐시기권 중에 하나 준다는데 보니까 다 가서 상담하는류임.

바쁘다고 일단 거절했는데 너무 권유해서 무서움.

이누나도 설마 신천지 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