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아주 오래전에..


지하철타러 허겁지겁가다가 마주오는 사람과 어깨가 부딪혔는데..


그 사람이 거의 지하철 들어오고 있는 플랫폼 가에까지 밀려나드라능..


거의 한 5~6미터..


그때는 지하철에 스크린도어도 설치 안했을때라..


나 살인자 되는건가 하고 모골이 송연했음.


내가 덩치가 좀 있어서..


그래서 그때를 교훈삼아 지하철에선 절대 안뛰엉..


이태원 얘기 듣고 있쟈니 그때가 생각나더라능..


안물안궁한 이야기해서 미안해..


ㅇㅅㅇ


프로그래밍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