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아주 오래전에..
지하철타러 허겁지겁가다가 마주오는 사람과 어깨가 부딪혔는데..
그 사람이 거의 지하철 들어오고 있는 플랫폼 가에까지 밀려나드라능..
거의 한 5~6미터..
그때는 지하철에 스크린도어도 설치 안했을때라..
나 살인자 되는건가 하고 모골이 송연했음.
내가 덩치가 좀 있어서..
그래서 그때를 교훈삼아 지하철에선 절대 안뛰엉..
이태원 얘기 듣고 있쟈니 그때가 생각나더라능..
안물안궁한 이야기해서 미안해..
ㅇㅅㅇ
프로그래밍 이야기:
애니 좋아하는 좆돼지라는 말을 왜 이렇게 돌려말하냐
돼지 아닌뎅,,
미안해 미온느야 아침마다 짤 잘보고있어 근데 개발자 왜 안해 프갤 자주오던데
개발자는 오래전에 계산기짜보다가 포기했음.. ㅇㅅㅇ
나도 뛰다가 어깨방 먹일때실수로 철산고로 먹여서 입술찢은적 있긴함 그 이후로 뭐랑 충돌하면 몸움직여서 충격을 흘리는걸 기본장착했지 뛰는건 그대로임 - 용과 개같이
운동신경이 안좋아서 그런 무공을 익히지 못함.. ㅇㅅㅇ
발목컨트롤이랑 무게중심만 잘 컨트롤하면 크게 어렵진 않음 - 용과 개같이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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