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형식적으로 정의가 되어있던데 파악을 하려는게 어느정도 API 문서에서 기능파악하는 실력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나름 API가 반사적으로 어떻게 쓰이게 될 수 밖에 없는 지를 파악을 하는게 빨리 이해를 하는데 좀 시간이 걸려도 


꼼꼼하게 이해가 가능한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