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바로는 어떤일이든지 3년이상 한사람은 믿어도된다.
막 믿으라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일을 잘했다던지,
대인관계가 좋았다던지
무난했다던지
끈기가있었다던지
아니면 착한 바보였거나
뭔가 무기가 하나정도는 있음.
분란일으키는게 심하거나, 무쓸모면 자연스럽게 나가거든....
내가 느낀바로는 어떤일이든지 3년이상 한사람은 믿어도된다.
막 믿으라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일을 잘했다던지,
대인관계가 좋았다던지
무난했다던지
끈기가있었다던지
아니면 착한 바보였거나
뭔가 무기가 하나정도는 있음.
분란일으키는게 심하거나, 무쓸모면 자연스럽게 나가거든....
반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