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의 첫번째 발표 때 너무 못해서 우려했는데
너무 잘해져서 자기가 다 얼떨떨할 지경이래

근데 난 1학기 때 내가 그정도로 못했는지 몰랐거든
이 존나 오묘한 기분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