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 구디로 출근하는 국비새끼들 비웃으면서 나는 성수에 있는 사실상 나만의 왕국같은 회사로 출퇴근한다.


사장도 내 눈치를 보는 회사....상상해본적 있나?


객체지향으로 시작한 국비출신 불가촉천민 새끼들은 내 글에 댓글 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