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로 하는 테크니컬은 무슨 구글 전산망 수둔이고
실제 지식도 흠.. 딱히 틀린말은 없고 낫-베드

그러나 개발은 코딩만 있는게 아닌데, 사용자와 서비스에 따라 니즈와 방향이 달라지고, 이 솔루션을 잘 제시해줘서 사용자를 만족시키고 우리는 고효율로 업무를 처리하여 많은 돈을 버는게 지상 과제인 직장인이다.

근데 병신 같은 테크니컬 무새는 꿈같은 소릴 늘여놓는데 그게 시간과 비용을 들여 할만한 짓인가를 생각 않는다.
정작 고객의 편의에도 하등 영향 미치는게 없다.

그렇게 돈은 못벌면서 테크니컬 지식은 쌓여 블로그는 장황한데 이거 써먹을데가 없는 인간이 되어간다.

반면 오리려 사람들을 이끌며 성과 머신이 되어가는 사람은
개발 뿐만 아니라, 설계, 요구사항 수집 등등을 전반적으로 하면서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다.

사실 테크니컬 지식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적재 적소에 착착 잘 넣어주는 사람이 돈주고 고용하는 사람 입장에선 더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