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 A.
1. Programming Language ( Computer Programming )
2. Computer Architecture
3. Operating System
4. Data Structure
5. Numerical Analysis / Method
6. Computer Graphics
7. Discrete Mathematics
8. Software Engineering
Tier B.
1. Digital Signal Processing
2. Linear Algebra
3. System Programming
4. Compiler
5. Algorithm
6. File Processing / DBMS
7. Computer Network / Data Communication
8. AI
9. Embedded System
비전공자도 Tier A 는 빠삭하게 익히고 가라
코세형 내일부터 춥대 ㅇㅅㅇ 따뜻하게 입으라우
앙 난 겨울에 더 팔팔해. ㅋㅋ 여름에 흐느적임. 오늘 야이미친 만나 밥먹고 왔다~ 자랑
242 도 따뜻하게 다녀~
영어 못하면 발도 못대겠노..
저게 뭐 영어라고 할 만한 수준이냐... 이걸로 밥벌어먹고 살려면 당연히 익숙해져야지.
dsp는 공학수학이 선수과목인데 공수가 안보이네
어차피 컴공 공수랑 다른 공대 공수랑 범위부터가 다름. 선수과목은 무시.
저기 언급 안된 과목은 제목에 적어뒀지만 B를 맞든 C를 쳐맞든 그닥 신경안씀.
아니 수미방도 최소 대학미적은 알아야 A를 맞지, 문과 비전공생이면 선수과목을 어떻게 무시해? 무려 중요도 1 순위 그룹에 올려놓고
니가 면접관으로 나가봐라
울학교는 교수가 그래픽스 안열어주던데 수치해석도 전기과가서 들었고 근데 면접보면서 한번도 수학관련 질문 못받아봄 내 경험적으로는 디비나 네트워크를 좀 신경써서 물어보고... 네트워크라기보다 웹쪽이긴한데... os도 진짜 널린 국밥 질문 말고 뭐 좀 들어가서 아키텍처나 구현과정에서의 디테일 이런걸 질문받아본적이 없음
dsp 같은거 보면 뭔가 게임쪽이나 음악 영상 같은쪽 종사하는거 같은데 내 면접 경험상으로는 그래요 나도 이론과목들 많이듣고 학점 되게 많이 채웠는데 솔직히 이걸 어필할 기회는 전혀 없었는듯
Graphics 는 시중에 책들 널린거라도 봐두면 좋음. scanline conversion 부터 시작해 rendering engine 하나 만들어보면 좋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OpenGL 기반으로 공간과 Interface 들 구현해보고 Graph 든 Chart 든 FX 든 visualization 정도는 구현해보는게 좋음. visual informatics 쪽 공부해보는 것도 좋고.
단지 시각화 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안에도 GPU 를 활용하든 ( shader 나 cuda 등 ) 그래픽스 과목 특유의 알고리즘들이 많기 때문에 공부해둘만함.
나는 학창시절에 DSP 를 공부한건 아니고 프로젝트로 여러 기술분야에 접목하다보니 자연스레 익히게 된거임. 원래는 게임프로그래머였고, 증권시스템도 만들었었고 바이오쪽 DNA 분석이나 의료영상처리, 항공 우주쪽 프로젝트들을 했기 때문임.
해보니까 근간이 되는 학문이더라고.
경력이 엄청 화려하네요 일주일짜리 레이트레이싱 시리즈 보자고 항상 생각하다가 계속 시간핑계로 미뤘는데 주말엔 시간을 내야겠어요. 뭘 공부하던 얻어 갈건 언제나 있죠 그걸 부정하는건 절대 아니고 ... 다만 저런 댓글을 단건 다들 분위기로는 cs를 강조하는데 면접장에서의 대부분의 경험은 프레임워크나 빈출질문 스피드 퀴즈 하는 형식이 대부분이라 그랬어요
시니어들 생각이 다른가 싶기도 하고 내가 중요하다고 하자니 허접하고 공부하는건 언제나 좋지만 취업하는데있어서는 비전공이든 전공이든 괴리감이 좀 느껴질거라 생각해요 면접도 진짜 한참 봤는데 시스템디자인 이런걸 물어보는게 아니면 cs 질문 난이도는 전 솔직히 9급수준이거나 그보다도 훨씬 못하다고 느낍니다
난 신입의 경우 딱 세가지 정도 카테고리에서 면접질문을 하는데, ( 경력은 1번 패스할 때도 많음 ) 1. 학업성취도 ( 주요 과목에 7개정도의 굵직한 테마 중 하나씩 질문함 보통 5문제 ) 2. 구현해본 프로젝트 ( 구체적인 내용으로 받아서 심화 질문함 ) 3. 취미든 뭐든 관심분야 대게 학업성취도 질문에서 2문제를 못맞추기 땜에 틀리고 모르더라도 얼마나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개성있는 생각을 하는가를 중요하게 보지. 난 여기저기 부탁받은 일들도 많았기 땜에 보통사람들이 평생경험할 수준의 프로젝트는 한 15년 전에 경험한것 같음.
물롬 취업이 끝이 아니니 계속 공부하고 길을 찾는거고 그 관점에서 이 글은 힘이되지만 취업할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면 현재 트렌드는 아무래도 코테랑 그외 ... 관상정도 인거 같습니다 그냥 제 주관적 경험이에요 쓸데 없는 사족이긴 했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말씀들어보면 확실히 실력자면 저런테스트가 오히려 큰 의미없고 비효율적일수도 있겠네요 언제쯤 굵직한거 해볼련지
코테는 트렌드지 뭐. 비전공자들도 재능충들 많아. 난 얼마나 진지하게 문제에 접근하는지와 총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어지간한 실력차이는 재능충들 2년 정도면 따돌려 버리니까. 궁금한건 내가 가르쳐줄 수 있으니.
뭐 가장 중요하게 보는건 배우려는 의지보다 스스로 채우려는 의지쪽이긴 하다. 그래서 안가르쳐 주고 좀 냅둘때도 많음. ( 굴리진 않음 )
그래도 안바쁠때 살살 꼬시면 여지없이 낚이긴함... 설명충이라.
우지마~
이미조졌으면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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