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좀 더 여셈. 내가 보기엔 성급한 일반화를 자주 하는걸로 보임
코세 게이야
익명(223.38)
2022-11-0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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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열었냐?
내 마음이 닫혀 있다면 나도 열려고 노력해야 겠지만 니 맘의 개폐상태와는 무관한 문제임. 마음 닫혀 있는 사람은 상대 마음의 개폐상태에 대해 알려줄 자격이 없는거임?
논리 이야기에 무슨 마음이야. ㅉㅉ 정신차려.
그럼 너는 열였냐라고 말한 의도가 머냐
4년제 대학에도 C Programming Language 나 Assembly Language 라고 네이밍 붙일 수 있지 말했듯 교수 재량이니까 쌍8년도 90년대나 유통되었을 이야기고. 대학수준까지 비하한건 오버다만, 의도적으로 과장해서 비하한거다. 저 네가지 조합은 당사자가 말했지만 대충말한 것이고, 니가 마음을 열고 읽었다면 말꼬리 잡을 꺼리도 아니었는데, 추상을 다루고 개념체를 다루는 학문에서 구체를 논하니 싸보인다는거지.
나름 명문대라 하더라도 교수임용 절차가 현명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교수들 실력도 제각각이고 네이밍 아무렇게나 붙이는 교수들도 있어. 대개 그 내용도 엿보인다는거지.
나랑은 생각이 다른데... 근데 님은 본인의 구체적인 철학을 공개적인 곳에서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관점에서는 열린 마음이라는 부분을 인정하겠음. 난 굳이 내 철학까지 여기에 꺼내고 싶지는 않아
내가 단지 아는게 많은 정도라고 보인다면 거야 니 판단이야 자유다만, 내 1%도 모르는 것이다.
당연히 당신에 대해 보여주지 않은 장점들이야 내가 모르지 근데 당신이 보여준 그 빙산의 일각이라는 면모들 중에서 내가 객관적으로 보이는 점에 대해서 알려준 것임
거야 니사정인데 니가 왜 나를 한정하냐고.
내가 니를 뭐라고 한정했는데?
에이그 그냥 갈길 가. 서로 시간 아깝다. 이딴 이야길 길게 해야됨?
인정할건 서로 깨끗하게 인정해야 감정적인 앙금이 안남음. 난 당신의 장점도 인정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길 바라며 이만 총총
ㅇㅇ(223.38)이 사람은 아는건 많은거 같은데 사고방식이 별로 논리적이지가 않아. 마음이 닫혀있어 <- 니 사고방식은 논리적인것 같냐?
그니까 너도 마음을 열고 대하든지, 논리 자체에 집중해서 깊게 들어가보든지 하자고. 이런 이야긴 딱히 논리도 아님 자기 주관이지.
좋아. 그럼다면, - 논리적이지가 않아. "그리고" 마음이 닫혀있어 - 이렇게 고치면 좀 더 논리적으로 문제가 덜한 주장이 되는거 맞음?
그렇지. 다만 내입장에서야 니가 나랑 논리력을 논할 수준이 되는지 상호평가를 제의하고 싶어지겠지.
주로 쓰는 언어가 뭐야? 컴퓨터 공학 커리큘럼 80% 이상 이해해?
애초에 어셈이 전공 과목애 편성되는 것이 그 커리큘럼 품질을 떨어뜨린다고 가치판단을 하눈 자체부터가 논리가 아니라 주관이었음
그건 너의 비약이고. 어떤 과목에도 어셈이 들어가 있어도 어색하지 않아. Computer Architecture 에서도 mnemonic 설계에 대해 언급해. 그걸 지적한게 아니라 네이밍을 지적한거라니깐?
왜 자꾸 내가 당신을 평가할 자격이 되는지 검증하는 일로 대화의 초점을 옮기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대화의 본론과 중요한 관련성이 있는 내용이 아니면 굳이 대답하지는 않을게
물론 컴구에 있는 mnemonic 과 100% 일치하는 실제 구현체는 거의 없어. pseudo assembly 야. 대부분의 자료구조 책에서도 pseudo code 를 제시해. 그게 추상체란거지. 이형 시스템에 유연성을 갖고 접근하자는거고. 당장 물리적으로 선택한 예제가 몇년을 시장에서 버텨줄지도 모르고, 교수 지들이 공부한것도 거미줄 덕지덕지 쳐있는 시스템들이란거지. 실습을 겸하기 위해 특정 platform 을 선택하는 경우는 어쩔수 없어. 그걸 과목명으로 끌어올리는게 다소 웃긴다는거야.
그니까 그 어셈이 독립 과목으로 나오건, 네이밍을 뭐라고 하건 강의 내용의 충실성이나 유용성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왜 주관이 아닌건지 모르겠는데?
근데 너는 어셈이 전공 과목에 편성되는게 문제라고 했다고 오버하는거라고.
예들아 어셈좀 배워볼래? 이런게 유치하단 말이야. 그 상위를 가르쳐야 한다는거지. 어셈이 왜 그렇게 되었나. 그렇다면 제목을 상위로 뽑아야지.
그게 시스템 프로그래밍이 되었든 컴구가 되었든 마이크로 프로세서 응용및 실습이 되었든 임베디드가 되었든 그야 선택이고 어셈블리 문법이 짜달아 복잡한가? Intel 계열이든 AT&T 계열이든 그 안에서도 종류는 무쟈게 많은데 딱히 활용도는 높나? 아니거든?
그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당신이나 반댜로 생각하는 나나, 그런 교수들의 생각이 애초에 주관이 라고. 정답이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만약에 추상적으로 원론을 가르쳐야만 한다고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거라면 더 얘기하지는 않을게. 난 거기에 이견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말하고 싶어
그래 주관이야. 교수가 뭐라고 이름을 붙이든, 나도 교수들을 깔 수 있어. 그렇잖아? 내가 83년 부터 프로그래밍을 했고 초반부터 6502 Processor 어셈블리 / 기계어 부터 했단 말이지. 여태 40년을 프로그래밍을 했단 말이야? 내가 교수들 만큼 시스템이나 학문을 보는 시각이 없겠냐? 나도 내 논리를 갖고 말할 수 있지. 근데 니가 논리가 없다며.
첨부터 논리와 주관을 서로 구분하려고 했던건 당신인데 왜 이제와서 다시 논리와 주관을 희석시킴?
오히려 나는 학생들을 걱정하는 입장에서 말하는거야. 나도 공부할만큼 공부했고 세상에 나와서 경험 쌓을만큼 쌓고 공학이든 사업이든 꽤 성과도 올렸거든? 40년을 해 왔기에 어떤것들이 도태되어 쓸모없는 지식들이 되어가는지 잘 아는편이라고 생각해. 우물안 개구리들 보단 말이지.
지난 대화에서 제목 붙이는거야 교수주관이라고 이야기 했다만 난독이니?
당신의 위대한 업적을 폄훼하고 싶은 의도는 하나도 없음. 내가 모르는 99프로의 당신의 진면목에 대해서는 충분히 대단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게 지금 논의되고 있는 내용, 내가 지적하는 내용의 시비 여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
니가 나에대해 아는게 뭔데 논리력이 어쩌구 하냐고.
니가 지금껏 말하는것도 별로 안논리적이야. 그럼 니가 나보다 많이 알아? 나보다 더 논리적인 문제 잘풀어? 해볼래?
자신있음 붙어보든지. 이런기회 잘 없음. 요즘 귀찮아서 잘 안나대는 편이라.
아니. 난 난독 아니고 내가 왜 난독인지 질문받고 았는건지고 모르겠어. 당신이 뭘 성취했다는게, 당신의 주관적 의견이 모두 합당하게 받아들여져야 하는 뒷받침 근거가 될 수 없다는 말이야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라고 하는거야
잘못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겠죠. 말참 대충하네.
지는 대충 지껄이면서 남 말꼬리 잡으면서 비논리적이다 발언하는게 옳은행동인가? 너야 말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아냐?
애초에 지금 논하는 문제에 대한 논의를 그것과 사관없는 주제로 끌고가려는 정신머리 자체가 논리와 무관한 태도라고 생각이 안된다면 더이상 당신과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하고 싶지는 않아
자신 있으면 코드로 말하자고 붙어봐~
내가 그런 오류를 범한게 사실이면 당신이 오류를 범한게 바로잡혀짐? 생각이 꼬여있네
그러니 니 주장은 니 주장이고, 내 주장을 말하자면, 너 같은 꼬맹이들은 실력대결하면 코파면서 상대해. 꼴갑떨지말고 니 앞가림이나 잘하셔.
이의있으면 코딩으로 논리력을 겨뤄 보시든지.
그니까 당신이 나보다 코딩을 월등히 잘한다고 가정하더라도 당신이 이자리에서 쓴 글에서 범했던 오류가 부정되지는 않는다고. 귀가 막혔네
다시 말하지만 니 발언도 용어 선택이 제멋대로고 비약 덩어리들인데 뭔 헛소리를 하냐고.
그래 당신이 마음에 받아들일수 있눈 충고의 그릇은 그 정도까지인가보지... 솔직히 좀 많이 실망했어 오늘 대화로. 당신은 그버 운이 좋아서 잘풀렸을 뿐인거 같아. 그리고 그게 왜 운 덕분인지 아마 모를거고
공학론의 가장 기초적인 이야기다 "측정할 수 없으면 공학이 아니다" 프로그래밍 업계의 흔한 밈이다. "말은 쉽지 코드 내놔"
리누스 토발즈 땜에 유명해진 밈이긴 하다만.
어디가서 마음을 열어라 할꺼면 너부터 열어야할 것이고, 프갤에서 논리를 논할꺼면 논리 문제를 코드로 풀어야할 것이다.
난 내가 당신보다 코딩 잘 한다고 주장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 만약에 그랬었다면 가져와도 괜찮을만한 일침이지만 이런 논의에서는 아닌거 같아
여긴 프갤이야. 논리는 코드로 표현되어야해. 측정이 쉽거든.
아니면 특정인을 언급하며 평가를 하지 말든지.
무슨말인지 알겠니?
난 당신보다 논리적인 사람이라고 주장한 기억은 솔직히 없어. 내가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있으면 가져와봐. 근데 성품이 논리적이지 않은 사람이 그보다 논리적인 사람보다 어떤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타당한 지적을 해주는건 가능한 일이야.
여기가 뭐 말로 어울렁 더울렁 구렁이 담넘어가는 문과 학술갤인줄 아니? 니가 나더러 논리적이지 않은 사람이다 라고 했으면 그 말에 책임을 져 평가를 하자고. 니가 평가하지도 못할 주관으로 상대를 비하했으면 그건 니 문제야. 알겠어?
너부터 논리적인 말을 하면서 뭐 주장을 하든지 지 말은 논리는 커녕 마음을 열어라 이짓꺼리하면서 주절주절 말이많냐 꼬맹이가. 자기 주제도 모르고 ㅉㅉ
말빨도 딸리는게.
나이 헛먹은 사람이랑 더 입 섞고 싶지는 않고... 그래 나랑 비슷한 몸값이거나 그러면 계속 열 내면서 쓸데없는 방어나 열심히 하고 정신승리하다가 가시게 퍽이나 인생에 발전 있겠다
내가 나이 많다고 널 꼬맹이라고 하는게 아니야. 사고방식이 유치하고, 실력없는게 뻔히 보이니까 꼬맹이란거지. 니가 먼저 날 비하했고. 알겠어?
이바닥은 논리력이 곧 실력이야. 다 평가할 수 있어. 그게 공학을 하는 사람의 태도야. 아니면 저기 문과갤 가서 놀아.
아니 잘 모르겠어. 다시는 만나지 말자. 추해
왜 니가 나만큼 나이먹으면 나만큼 실력있을 것 같냐? 니가 지금 나이를 헛먹고 있는 중인데.
니가 쓴 이 글 제목부터 다시 보고 나이를 누가 헛먹었는지 생각해봐라. 난 나이 들먹이는게 아니니까.
근데 니 손가락이나 입에서 논리 어쩌구 나오면 존나 웃길듯
그게 내 말이고. 넌 대결을 피했고. 니 주제에 무슨 논리냐?
왜 컴공 퀴즈라도 내 줘? 나이를 누가 헛먹고 누가 배운것도 다 까먹었는지 보여줘? 뻘짓하지 말고 공부나 해.
불쌍한 인간아 ㅋㅋ 니는 고객한테 요구사항 명세도 코드로 내놓으라고 해라. 혹여나 경찰서나 법정에 가서도 니 불리하면 코드 배틀 뜨자고 해라. 기본적인 소통도 안되고 지가 가지고 있는 문제도 인정 못하는 주제에 자존심만 쎄가지고. 지가 말장난으로 요리조리 미꾸라지처럼 논점 흐려대고 주제 바꾸면서 사돈 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