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꼴통들한테 평생 시달려야되는데?


꼴통들한테 매년 반복적으로 가르칠 시간에 내가 만들어서 사회에 기여하는게 여러모로 훨 유리한데.


실력 좋으면 교수를 왜해? 그거 사명감 없이 할 일이 못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