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살아야지 생존해라 일단 생존은 해야지 코딩 어려우면 쿠팡 계약직이라도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렴
익명(116.127)2022-11-10 22:35
챙겨주는 부모가있다는것만으로도 금수저인데
익명(1.241)2022-11-10 22:35
고졸이면 ㄹㅇ 코딩하면 왠만한 대졸 쌉바른다 ㅇㄱㄹㅇ임 힘내자
익명(112.152)2022-11-10 22:35
답글
어케 계산하면 그 결과가 나오는 것이냐 이놈..
익명(116.127)2022-11-10 22:36
답글
'문과' 대졸이면 걍 코딩 바른 고딩이 더 돈 잘버는듯 본인 문돌이..
익명(112.152)2022-11-10 22:37
한국에서 엄마와 아빠가 만날 확률은 2.2조 분의 1, 아빠의 1억 마리 정자 중 한 마리와 엄마의 난자 한 마리가 만날 확률을 약 1억 분의 1로 보면 내가 태어날 확률은 로또 1등 당첨 확률의 약 28조 배이다. 엄마와 아빠를 낳아 주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가 만날 확률까지 고려하고, 그 윗대 조상님까지 고려한다고 하면 우리가 태어난 것은 기적으로 엄마와 아빠가 만날 확률은 1975년 우리나라 미혼 20대 남성 209만 명과 여성 109만명을 고려할 때, 209만 분의 1과 109만 분의 1의 곱으로 계산이다.
야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 dc App
그래도 살아야지 생존해라 일단 생존은 해야지 코딩 어려우면 쿠팡 계약직이라도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렴
챙겨주는 부모가있다는것만으로도 금수저인데
고졸이면 ㄹㅇ 코딩하면 왠만한 대졸 쌉바른다 ㅇㄱㄹㅇ임 힘내자
어케 계산하면 그 결과가 나오는 것이냐 이놈..
'문과' 대졸이면 걍 코딩 바른 고딩이 더 돈 잘버는듯 본인 문돌이..
한국에서 엄마와 아빠가 만날 확률은 2.2조 분의 1, 아빠의 1억 마리 정자 중 한 마리와 엄마의 난자 한 마리가 만날 확률을 약 1억 분의 1로 보면 내가 태어날 확률은 로또 1등 당첨 확률의 약 28조 배이다. 엄마와 아빠를 낳아 주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가 만날 확률까지 고려하고, 그 윗대 조상님까지 고려한다고 하면 우리가 태어난 것은 기적으로 엄마와 아빠가 만날 확률은 1975년 우리나라 미혼 20대 남성 209만 명과 여성 109만명을 고려할 때, 209만 분의 1과 109만 분의 1의 곱으로 계산이다.
아니다싶으면 다른국비가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