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12일 근무하신 분.  야동 보고 나면 후회감이 밀려온다,

네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처음에는 공부만 하고 살면 된다고 생각했다.

근데 점점 욕구가 증가한다.

이러면 안될 것 같다.

어머니께 미개 봉 팬티라도 맡기고, 처분해야 겠다.

친구 만나러 내일 나가야 하는데,

자꾸 이상한 쪽으로 굴린다.


나는 뭘까...

이런 삶이 싫다.

아니 즐기는데, 조루라서 싫다.

음악은 좋아하는데...,

여자랑 남자 그거 하는 소리는이상하게 시각적인 효과가 더 매력적인데,

소리는 듣기 싫은데...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