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컴퓨터가 좋아서

컴퓨터로 하는 직업이면 평생 할 수 있겠다 생각해왔고


인설컴공 거쳐서 AI쪽 대학원 다니다가

취업되서 다니고 있는지가 딱 4년됨...


근데 갑자기 불현듯 이 직종에 대한 현타가 몰려왔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딱 지난주 금요일 낮에 일하고 있다가 몰려온

이 느낌이 이번 주 내내 나를 괴롭히네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