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정신적 결핍.


정신적 자원의 결핍을 싸질러 놓았습니다.


정신이나 의지박약의 탓을 하며 본인보다 낮은 연령의 사람들의 정신이나 행보의 탓을 함.

마치 "나는 이렇게 힘들게 살았었는데 요즘 얘들은 참 편하게 산다"라면서

본인들은 신뢰와 가능성의 천국에서 살아놓고선 남들의 정신적 자원들을 폄하하면서 세상이 왜 그렇게 각박해졌냐 그러네

가장 애새끼같아

자식한테 건강한 정신을 물려주지도 못할 망정 끝까지 자식탓이네.

자식 싸질러 놓은 본인 탓일까? 아니면 이시국에 태어남 당한 자식 탓일까?

누구의 책임이 더 클까?

당연히 묻지도 계산하지도 생각하지도 않아도 개씹똥팔육의 적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