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카터 최근에 자살함. 34세.
이게 누구냐면 백스트릿보이즈의 백인 금발 남자 멤버인 닉 카터의 동생임.
아론카터가 9세에 “I want candy” 라는 노래로 스타덤에 오름.
물론 그때 형인 닉 카터의 백스트릿보이즈는 엔싱크와 함께 빌보드 1등을 다투던 때였음.
잘생긴 백인 남자아이 9살 짜리가 그렇게 스타덤에 오르고 아마도 다들 우쭈쭈해주기만 했겠지.
그렇게 사회화에 문제가 생김…(너무 이른 성공…)
성인이 되어서는 인기도 없고 그러니 마약에 술에 포르노도 찍고
심지어 형까지도 동생이 형네 가족 목숨을 위협한다고 접근금지 신청할 정도가 됨…

너무 이른 성공은 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