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생각은 예전부터 확실하게 있었어서

어느 날이 되면 할 나갈생각이긴 했는데 그래도 그 전까진

맡은 모듈의 문제점이라던가 너무 스파게티같은 부분들은 해결하고 갈 생각이었거든


근데 최근에 감정 상하는 일이 있어서 이젠 알게 뭐람 같은게 되버림

그냥 화면이나 손보면서 지내다가 퇴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