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슝 보내면 슝하고 돌아와요


이정도만 알면 되는거아님?


추가적으로 통신규약에 따른 상태코드만 알면 되는거 아니냐?


네트워킹이나, 포트 관련으로 문제 터질일 자체도 거의 없을거 같고

설사 있더라도 그냥 구글링으로 금방 찾아서 해결할수있을거 같은데


뭔 양산형 개발자가 되지 않으려면... 컴싸를 중요시 하십시요 같은 틀딱 소리나 하고있는거임??

웹싸개가 결국 웹싸개지, 지가 무슨 OS에서 굴러가는 프로그램이라도 만들건가


알아두면 나쁘지 않은건 부정하지 않음, 근데 필요할때 공부하면되는거 아니냐는거지


오히려 네트워크 상세 지식이나,포트 같은것보다 자기가 다루는 기술에 대한 깊은 지식이 훨씬 중요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