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구를 정신 차리게 만들면 조국의 내일이 밝아 집니다.
그런 인간 답이 없음 ㅇㅇ
사람은 생긴데로 사는거임. 바꿀수도없고 바꿔지지도 않음. 마치 사람이 지가나는 태풍을 막을수없는것과 같음. 근데 뭐 그 태풍은 누가 없애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없어지지. 사람도 똑같다고 생각함
그 호구를 정신 차리게 만들면 조국의 내일이 밝아 집니다.
그런 인간 답이 없음 ㅇㅇ
사람은 생긴데로 사는거임. 바꿀수도없고 바꿔지지도 않음. 마치 사람이 지가나는 태풍을 막을수없는것과 같음. 근데 뭐 그 태풍은 누가 없애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없어지지. 사람도 똑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