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논문 통과된 사람이 플겔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박사과정 대학원을 다녀도 학위못따는 사람 많나요? 수료라고 하던디...
박사논문쓸려면 창의성이 있어야 할것같은데 난이도가 어느정도입니까?
대학마다 난이도가 틀린가요?
아 돈만있으면 학문의 길을 가고 싶은데 크흑...
박사과정 대학원을 다녀도 학위못따는 사람 많나요? 수료라고 하던디...
박사논문쓸려면 창의성이 있어야 할것같은데 난이도가 어느정도입니까?
대학마다 난이도가 틀린가요?
아 돈만있으면 학문의 길을 가고 싶은데 크흑...
천차만별입니다: 지도교수, 전공, 연구실, 그리고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전공마다 틀림. 어쨌거나 졸 힘듬.
능력이있다면 대학원은 장학금 많이줌.
잘나가는 대학이아니라면 돈까지 쥐어주면서 대학원다니게 하던데
ㅁㄴㅇㄹ// 그리고 교수의 사노예가 되겠지 -_-
정말 같은 학교라도 상황마다 천차만별임...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횽 돈 많어?
외국이라면 실력없으면 졸업 못하고 한국이라면 실력없으면 오래있지.
왠지 글 분위기보면 석사도 못한 것 같은데 석사나 박사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별로 없다.
자기가 잘해야지.
한국 대학원을 보면 딱 스탠포드 감옥 실험이라니까 ㅋㅋㅋ
박사는 모르겠고, 석사는 교수 잘만나기가 99% 나머지 1%는 CTRL+V 짜집기 실력.
저는 석사논문을 심사통과하고 과정 마치고 바로 박사과정에 투입했습니다^^ 학교마다 다르긴 하지만 '박사' 란 그 학교의 명예로 간주하므로 크게 잘못된 것이 없으면 심사통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사논문 통과한다고 자신의 인생이 보장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니, 박사논문을 쓰는 것이 세부전공이자 자신은 이런 연구를 하고 있다고 세상에 천명하는 행동이므로, 이 세상에 반드시 필요한 연구주제를 찾아서 진리를 규명하기 위해 진리적인 방법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사논문의 생명은 무엇보다 연구의 독창성이므로 비교적 많이 연구된 국내보다는 해외로 가서 논문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국내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는 박사과정생도 방학 중 또는 수료 연후에 해외지역으로 답사를 가서 본 연구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