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열심히 해서 상위권 대학 가면 인생이 보장 된다 <- 이제 이거 그만해야 되지 않음?
인생이 보장된다 보장된다 조낸 거품 마케팅 해놔서(대학들의 거품 마케팅을 말하는 거임) 조낸 애들 홀려놨는데...
애들이 졸업할 때 쯤 되면 아 보장되는 게 아니네 하고 깨닫게 된다 이거지...
이거 솔까 사기 아님?
한학기 몇백만원씩 받은 담에 졸업할 때 쯤 되서 \"아, 미안 보장은 못 해 줘. 요새 취업하기 존나 빡세. 니가 알아서 잘 살어\" 이건 좀 너무한 거 같애...
인생이 보장된다 보장된다 조낸 거품 마케팅 해놔서(대학들의 거품 마케팅을 말하는 거임) 조낸 애들 홀려놨는데...
애들이 졸업할 때 쯤 되면 아 보장되는 게 아니네 하고 깨닫게 된다 이거지...
이거 솔까 사기 아님?
한학기 몇백만원씩 받은 담에 졸업할 때 쯤 되서 \"아, 미안 보장은 못 해 줘. 요새 취업하기 존나 빡세. 니가 알아서 잘 살어\" 이건 좀 너무한 거 같애...
요즘은 인생이 보장되는게아니라 인생의 기본조건으로 변했음.
그래도 지잡대가는 애들보단 기회나 선택의 폭이 넓은건 사실이니까.... 알아주는 대학나와서 뭐 해볼까하면 주변에서 그거 왜 하냐고 이유없이 까지는 않음...
알아주는 대학나오면 적어도 서류심사에서 삭제되거나 면접볼때 무시당하진 않겠지
ㅁㄴㅇㄹ 형 이야기가 원론적으로 맞긴 한데, 나는 대학 학력 인플레 현상에 보다 초점을 맞춰서 얘기한거임...
우리 아버지 세대는 수요 공급이 젖절해서 대학 졸업하면 다 취업됐지만, 지금은 졸업해도 취업하기 힘드니...대학이 인생 만능열쇠라는 식의 마케팅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다는 거임
ㄴ also
명문대 가면 인생이 보장된다는건 학부모와 교사들이 주입하는 고정관념이지. 대학이 무슨 배짱으로 그런 허위광고를 하겠음.
하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가진사람이 많고 그런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이 사회의 윗선이 되어있는것도 현실
SKY 아니면 서울권은 다 그게 그거 같음..;; 지방대는 제외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