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까지 띵까띵까 놀다가 지방대 겨우 합격한 한 학생이...
그 학점 받기 쉽다는 지방대에서도 학점 최하로 깔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몇개월 만에 개고수로 변신... 인서울 급 이상의 수많은 컴공과 학생을 그냥 밟을 정도의 실력??
그분이 말하면 사람들이 답변하는 투부터 다름, 웬만한 개발자 직장인 들도 그 분을 우러러 보게되는 정도가 됨.
이게 가능한가요? 제 생각입니다만... 이게 가능하다면 고등학교 때 상위 10%하고 하위 10%하고 실제로는 별다른 잠재 능력에 있어서의 차이는 없다고 봐야할 것 같군요... 물론 단지 노력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럼 어떤 선천적인 잠재능력의 차이라든지 아니면 12년 이상 공부의 내공 차이는 없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우연히 친구에게 이런 소리를 들어가지고요... 듣고 생각 좀 해보고 하니까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어떤 것이 있는 것이 아닌지하는 생각이???
그 학점 받기 쉽다는 지방대에서도 학점 최하로 깔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몇개월 만에 개고수로 변신... 인서울 급 이상의 수많은 컴공과 학생을 그냥 밟을 정도의 실력??
그분이 말하면 사람들이 답변하는 투부터 다름, 웬만한 개발자 직장인 들도 그 분을 우러러 보게되는 정도가 됨.
이게 가능한가요? 제 생각입니다만... 이게 가능하다면 고등학교 때 상위 10%하고 하위 10%하고 실제로는 별다른 잠재 능력에 있어서의 차이는 없다고 봐야할 것 같군요... 물론 단지 노력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럼 어떤 선천적인 잠재능력의 차이라든지 아니면 12년 이상 공부의 내공 차이는 없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우연히 친구에게 이런 소리를 들어가지고요... 듣고 생각 좀 해보고 하니까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어떤 것이 있는 것이 아닌지하는 생각이???
공짜는 없답니다.
인서울에도 병신 많은데. 대체 학교로 사람을 왜 평가하냐? 그냥 학교 공부에 취미가 없었고 적성에 맞는걸 찾았다 뿐이지 뭐 대단한 일이라고..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ㅇㅇ. 난 중학교때 수학은 8점이고 영어도 20점이였지만 난 C언어로 테트리스를 짤수있었지
어 존나 희박하지만 가능함. 하지만 그런 이야기의 주인공이 나일지도 모른다고 설레발치는 신입생이나 중고등새끼는 인생퇴갤하니 주의할 것. 그리고 cyluss횽 말처럼 지잡대 인서울 서울대 카이스트 포공 그딴거 좆도 쓰잘데기 없음.
그게 화근이였어. 잘한다하니까 계속 이짓만하다가 결국은 쓰레기가 되어버렸지. 내 진짜 재능은 프로그래밍이 아니란말이야..
가능해.
학교를 버리고 학점도 버려라... 대체로 학점은 지식과 능력의 평가가 아니라 단순히 수동적 성실함의 척도임 ㅇㅇ
다만 서포카에는 정말 천재들이 좀 있음
지방대라면 학점기준은 교수와의 친분이 얼마나 되느냐임
실제로 한학기동안 출석두번하고 A받는 애들도있지.
내 글에 리플이 한개도 안달려서 자꾸 이런 헛소리를 하는건 아니야. 뭐 그렇다고..
한데... 지방대에서 학점 받기 정말 쉽잖아요... 예를 들어 프로그래밍에 소질이 있다고 하면, 프로그래밍 과목은 공부 안해도 학점 잘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무것도 모르는 무의 상태에서 단 몇개월만에 초고수가 되었는데... 이게 만약 다른 사람이 수년을 해도 따라가기 힘든 정도라면... 어째서 프로그래밍 학점을 잘받지 못한거죠??? 지방대는 진짜 공부 졸라 안해도 학점 잘 받는게 주위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도 학점 밑으로 까는 사람이 프로그래밍 소질이 많다고 볼 수 있는지...
그리고 말
그리고 말씀대로라면 프로그래밍 공부는 고등학교 때 지식이 전혀 필요치 않네요???
대학 시험은 강사와 얼마나 같은 스타일로 생각하는지 측정하는 시험이다. 낮을수도 있지 뭐
고등학교때 이산수학을 배우지 않았다면 거의 관련없음. 차라리 영어나 국어 능력이 더 도움됨
맞는 말씀입니다만... 지방대 시험이 솔직히 무지쉽잖아요... 스타일이고 뭐고 할 거없이.. 지방대 애들 거의 대부분이 공부 일절 혹은 거의~~~ 안해서 진짜 조금만 봐도 A제로 이상은 나온다는데요...
그래서 A 받았냐?
미안. 나는 네가 말하는 그 지잡대 출신인데, 확실히 애들 수준이 낮은건 맞지만 그렇다고 인서울대 수준이 높은건 아냐. 그리고 지잡대에서 잘하는 애들은 인서울대 가도 졸라잘해. 걱정마.
결국 니가 맞다고 우기고 싶은거군.. 그럴려면 애초에 글을 왜 올리냐? 니 혼자 생각하고 그렇게 믿어버리면 그만이잖아
제가 아니고 주위에 그런 애들을 많이 봐서요... 고등학교 때에도 공부 하는거 못봤고, 당연히 성적은 최하위, 대학교 들어가서도 맨날 게임만 폐인처럼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학점 물어보니까 4.5만점에 3.9인가?? 워낙 다른애들이 공부를 안해서 좀만 봐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지방대가 카이스트면 가능
그건 아니고 제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올린거고 그게 해소되지 않아서 그런거죠 해소가 될 때까지 답변을 들어보고 싶은것입니다.
ㅇㅇ.. 난 교양제거하고 전공만 점수따지면 4.3이나 4.4정도나옴. 근데 난 드럽게 공부못함.
근데 적성이라는 게 모든 사람에게 다 있는 건가요?? 전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런데 공부 졸라 안한다는 사람들보다도 못한 실력이라... 재미도 있고 한데... 왜 실력이 허접일까요??? 만약 이게 적성에 안맞아서 그렇다고 하면 다른 적성에 맞는 것은 제게도 있나요??? 그러니까 다른사람들처럼 놀면서 대우받을 수 있는 과목이 제게도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