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난 뭐 요즘 근래에 갑자기 툭튀어나와 프갤 기웃거리는 뉴비인데..
오늘따라 욕질을 많이해서 일단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싶어서 글 싸지름..

사실 현실에서는 욕같은거 안하고 사는데 갑자기 오늘은 키보드만 잡으면 야수가 되네^^;;
(사실 오늘따라 이상한 뻘글도 많고 그런 탓도 한번 해봄)

아무튼 뭐 일단 나는 현직 개발자고, 임베디드 쪽에서 일을 해.
경력은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고, 사실 그렇게 이 분야에서 뛰어나다 싶은정도도 아니고..

여기저기 누가 물어봐놓은거 꼴리면 답도 달아주고 하는데
단순히 생각의 차이가 아니라 정말 틀린말 하면 가감없이 까줘 나쁘게 생각 안하니깐..

정식으로 인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