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들보다,지금 자신이 뭘 해야되고, 뭘 할 수 있는지를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학교에서 그냥 많이 안다고 좋은 성적을 받는 건 아닌 것처럼.학교 성적이 제일은 아닙니다.회사는 성과가 제일입니다.
부장님이 하신 하늘과도 같은 말씀: 열심히 하지 마. 잘 해.
짤방 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