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븨에서 한글과컴퓨터 전 사장이랑 위쟈드웍스 대표 ( 85년생 ) 나오는 무슨 토론을 봤는데 ...

거기서 한컴 전 사장이 ...

청년들이 원하는 \' 안정된 직장 \'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

다들 초딩때부터 입시, 입사 스펙 쌓기에만 투자하고 정작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 대한

진짜 스펙에는 소홀히 한 채 대기업을 노리는 인간들이 대다수 라는 것이다.

왜 대기업을 가려고 하는 것인지는 다 알것이다.

\' 돈 많이주고 안정된 직장이니까 \' ...???

안정된 직장의 기준이 뭔지 다시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직장이 망하지 않고 오래 오래 간다는 것일까 ..?

아니면 자기가 짤리지 않고 오래 일할 수 있다는 것일까 ..?

다들 전자를 \' 안정된 직장 \' 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직장이 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후자의 경우가 성립되겠지만,

진짜 안정된 직장이란...  벽에 똥칠할 때 까지 원하는 분야에 대한 일을 

오랫동안 계속 할 수 있는 직장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히 자신의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진짜 요즘세상에 대딩이든 직딩이든 마음속 깊이 새겨야 할 것 같다.

똥싸면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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