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세가의 버파4는 마이너 겜이고 철권이 주류지만...

철권 8대에 버파4 2대 이런 식으로 오락실 구성이 되어있듯이 (요새는 아예 없어졌지만 아무튼)

우분투 계열 리눅스에서 오픈지엘 기반으로 돌아가는 게임 하나 개발해서

PC방 사장님들 보고 \"지금 보유 중인 PC들 중에서 딱 2대만 DYNASYS PC 로 바꿔보셈\"

이런 어프로치 어때?

수많은 PC들은 XP가 돌아가고 있고 예전대로 운영하는데...

딱 두 대만 다이나 꺼야...

근데 그 두 대에서 철권이나 버파 정도의 게임성을 가진 리눅스용 대전 겜이 가동 중인 거지...

그게 만약 인기 있는 게임의 반열에 드는데 성공한다면,

아무튼 우리는 그 겜을 윈도우용으로 개발하지 않으므로,

\"인기를 얻는데 성공한다면\" 아무튼 각 PC방마다 몇 대씩은 리눅이를 들여놓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