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들이 갔다가 술먹으면서 EBS 강의만 계속 봤는데...

EBS가 주입식 교육 처럼 중간에 잠깐식 정리 차원으로 EBS 강의를 만들어 놓았던 거 빼놓곤... 강의 자체는 정말 우월하다는 생각이 듬.

교수는 질문을 주로 하고...

암튼 멋짐.


정답만 강요하는 좆같은 교육 환경과 다양한 사고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의 차이가 너무 크다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