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커리큘럼이 전문대든 일반 4년제 대학교든 커리큘럼자체가 전공관련해서 일을 할수있도록 기본소양을 쌓아주는 곳인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할거 아니면 IT뱅크같은데 가는 의미가 없지
닥치고 학교를 가길 학교교육보다 학원교육을 신봉하는 사회가 된거 같기도 하고
대학가서 편하게 학점따고 띵가띵가 놀기위해서 학원갈려는 사람들도 있고
그게 학교가서는 처음에는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알고 있어서 대단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가면 학원안다닌 사람이나 다녔던 사람이나 격차가 거의 있지도 않음
그럴빠에는 학원다니는 의미가 없지... 컴공쪽 들어와서 휴학하고 학원다니다가 복학해서 수업듣고 이런 사람들만큼 한심한 사람 못본거 같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할거 아니면 IT뱅크같은데 가는 의미가 없지
닥치고 학교를 가길 학교교육보다 학원교육을 신봉하는 사회가 된거 같기도 하고
대학가서 편하게 학점따고 띵가띵가 놀기위해서 학원갈려는 사람들도 있고
그게 학교가서는 처음에는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알고 있어서 대단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가면 학원안다닌 사람이나 다녔던 사람이나 격차가 거의 있지도 않음
그럴빠에는 학원다니는 의미가 없지... 컴공쪽 들어와서 휴학하고 학원다니다가 복학해서 수업듣고 이런 사람들만큼 한심한 사람 못본거 같다.
음음.. 먼소리인지 알겠음
학교에서 배우는 건 실제로 응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 뜻이 있다면 학원에서 실력을 기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학원강사도 먹고살아야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