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운동방식은 한 가지, 즉 반도체 내에서 일어나는 전하의 움직임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아무리 환상적으로 디자인됐든, 아무리 복잡한 메커니즘을 갖추었든지 간에 모든 컴퓨터는 똑같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컴퓨터는 전기적인 시스템이다. 반면, 두뇌는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화학적인 반응을 기본으로 하여 동작한다. 실제로 두뇌의 화학적 성질을 분명히 드러내는 예는 많이 있다. 한 가지만 들자면, 전기적인 신호 (신경신호) 는 특정한 <U>신경전달물질 (Neurotransmitter)</U> 과 수용체에 의해, 즉 화학반응을 통해 한 뉴런에서 다음 뉴런으로 전송된다 .... 뉴런 사이의 간격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신경전달 물질이 이용된다는 것은, <U>시냅스 (Synapse)</U> 전신경 세포에 의해 수신된 신호는 그 신호를 받을 뉴런 속에 있는 특정한 수용체의 수용성에 따라 전달되거나 전달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 실제로 정해진 신경전달 물질은 접속되는 수용체의 성질에 따라 자극성을 띨 수도 있고 반대로 신경작용을 억제할 수도 있다. 컴퓨터에는 이것에 비유할 만한 시스템이 없다.
+이 글을 보다가 문득 공명하는 프로그램은 만들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마치 진동하는 듯 한 프로그램 말이에요.
평소에는 1의 흥분상태를 갖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이것이 외부자극을 받아 다른 프로그램과 함께 공명하면
2이상의 흥분상태를 얻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서로간의 흥분은 그 프로그램(함수) 속에 내장된 기억장치로부터 발현되는것으로 하는 것이죠.
즉, 서로 관련 있는 프로그램들 끼리는 진동하고 (여기서 자극받은 한 함수는 진동을 한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기억내용을 갖고 있는 함수는 진동함으로서 2의 계산상태를 얻게되고 그것과 관련 없는 기억내용을 갖고 있는
함수는 공명하지 않음으로서 0의 진동상태를 갖게 되므로 계상상의 손실이 일어나지 않게되는것이죠...
그리고 이런 공명상태를 프로그램이 기억하는거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뭔소리여
그리고 혹시 긴 양피지 모양의 프로그램 말고 구 모양의 프로그램은 만들어질 수 없을까요? 그 구 안의 수많은 점들이 함수고 이것들이 서로 교류를 하는거죠..
그 구의 점들이 서로 이어지면서 수많은 선들이 겹처진 점이 만들어지고 또 다른 정보 교류선이 이 점에 선을 겹치기만 하면 손 쉽게 새로운 교류를 할 수도 있고..
음 그러니까 함수 속에 기억목록 같은것? 그런것을 넣으면 어떨까하면 생각을 해봤어요.. 그리고 그 함수들을 수많은 점이라고 생각해보고 그것들을 나열시키고 만약에 계산이 될때 레이저가 스캔하는 모양으로(그 레이저의 진동상태는 1이라고 하면 그것이 원하는 정보를 기억하는 함수가 진동하고 서로의 계산 상태가 2가 되고 나머지것들은 0이 되면서 계산상의 부하가 일어나지 않게되거나 뭐 그런 횡성수설..
기능으로서의 함수 + 기억장치로서의 함수 + 진동 수 이렇게요
레디언트 AI 말하는건가?
그러니까 밀 + 밀 이면 공명하고 소 + 소 이면 공명하고 밀 + 소면 상쇄되는 그런 원리랑 비슷한거죠.
저 글이 틀린것 같은데... 저 글을 쓴 사람은 인공지능은 모르고 생물학만 아는 사람같다.
저 글이 틀렸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