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다들 비추 하시더라고요

 이리저리 눈팅을 해봐도 

 \"잘되면 치킨집 사장, 빵집 사장\"

 \"월화수목금금금\"

 이런 표현이 많더라고요

 제가 아직 학생이고(3학년) 해서 \"아 힘든직업이겠구나\" 하고 생각만 하지 직접적으로 와닿지가 않아서 그런데

 정말 프로그래머가 그런 직업인가요?

 아니면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의 환경이 대한민국에서 제대로 인정을 안해준다는 \"환경\" 적인 요소 때문인가요?

 아니면 정작 제대로된 실력도 없어서 단지 코딩을 한다거나 일반적인 IT 회사 에 다니면서
 
 \"아 프로그래머는 힘들구나\" 하는  주관적인 생각 때문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새로운 것들을(SW) 창작해내고 보다 더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현하고 동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런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제 생각이 잘 못된 건가요? 그리고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의 프로그래머들도 다 같은 생각들인가요?

 음.. 뉴비에게 자비로운 마음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