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가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입원하게 됨.
근데 서울대병원에 입원함.
우리집은 경상도에 있는 데 헐?
그래서 잉여인 내가 아빠 따라가게됬는 데.
거기서 살아야 될 듯 싶음. 엄마랑 누나는 직장다니고 학교다니고 그러니까 가끔 올 거 같고.. 나 버림받앗쪙? ㅜㅜ
쨋든, 병원에서 살아야 됭 의으잉
병원에서 사는 이런 사람들도 있는 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긔 ㅎㅎ
우왕 나도 이제 써울싸람???
근데 뭐 챙겨가야됨? 언제까지 있어야 되는 지도 불분명한데...
필수로 서울말투 챙겨가면 되나??? 노트북도 하악하악!?!!
근데 서울대병원에 입원함.
우리집은 경상도에 있는 데 헐?
그래서 잉여인 내가 아빠 따라가게됬는 데.
거기서 살아야 될 듯 싶음. 엄마랑 누나는 직장다니고 학교다니고 그러니까 가끔 올 거 같고.. 나 버림받앗쪙? ㅜㅜ
쨋든, 병원에서 살아야 됭 의으잉
병원에서 사는 이런 사람들도 있는 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긔 ㅎㅎ
우왕 나도 이제 써울싸람???
근데 뭐 챙겨가야됨? 언제까지 있어야 되는 지도 불분명한데...
필수로 서울말투 챙겨가면 되나??? 노트북도 하악하악!?!!
서울이라고 별거있는줄아냐....
별거있는 게 문제가아니라 병원에서 살아야되니까 그렇지요.
설대병원에 동전넣고 하는 컴타 있다. 병원자체의 우울한 분위기 때문에 계속 사는것은 정신적으로 괴로울듯 하다. 여튼 아부지 간병 잘해라.
얼마동안?
얼마동안?
얼마동안? 오래 있기 힘들텐데, 며칠 같이 있다 집에 여유되면 병간호 해주는 사람 사던가
얼마동안 있을 지 불확실함... 그래서 문제...
서울대병원은 안가봐서 모르겠고, 큰병원에 보면 중환자 보호자용 대기실 방이 따로 있슴, 성모병원은 무슨 내무반 같더만, 그런데 아니면 병실 쪽침대에서 자던가, 오래 있으면 존나 힘든데..../서울에 친척집 없슴?
병원근처에 친척집있긴 함 ㅎㅎ
거기서 살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