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의 가격이 떨어지고 소비자용도로 수요는 줄고,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서버도 수요에 한계가 있으니


개인 소비자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선 64비트의 x86의 잠재력의 재생산을 봐야 하는데
그걸 위해서라면 역시 개인 게임서버 만한 것이 없고
결국 \"마인크래프트\" 같은 인디게임을 적극 장려하는 수밖에 없다.



싸이월드나 트위터같은 수동적 소비가 아닌,
자신의 컴퓨터에 보다 복잡하고 섬세한 세계관을 매우 간단하게 선물해주고 선물 받는,
대용량 미디어의 능동적인 소통이 절실하다.



IT기기를 가진자 한 명 한 명이 가상공간에서의 거대한 행성, 세계 도시를 소유할 수 있게 하는거지.
이렇게하면 굳이 모바일기기가 아니더라도 D램 사업 몇 년 더 굴려먹을 수 있어.


현재 마인크 메모리 용량이 얼마 안되냐고 까겠지만
지금이 아닌 앞으로 그래픽이 강화된 마인크 짭들이 넘쳐나는 세상을 기대하자는 의도야.


그러니까 해외 활성화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국내에서 그런 활동이 절실한 상황인데
그 인디게임의 뿌리를 게등위가 갉아먹고 있다는거지. 게등위 개갞끼 게등이 개갞끼 곱등이 개갞끼

지금 횡설수설하는 것 처럼 됐지만, 웃긴건 이건 안드로이드+갤스에선 더 시급한 문제라고!



세줄요약:

리쥐킹 그 분이 친 대기업 정책을 쓰신다자나 건희횽님아 젭알 로비를 하든 뭘하든 좋으니
삼성천하를 오래 유지하고 싶으시면 게등위부터 윗선 싸바싸바해서 박멸좀 굽신굽신.
개발 의욕좀 생겨나게 해주세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