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럭시 플레이어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
그런데... 네이버 같은데 검색해보면... 자기 블로그에
아직 판매도 안됀 갤럭시 플레이어에 대해 아주 찬양의 나팔을 불어대는 그 수많은 블로거들의
정체가 뭐냐????
(평소 블로그에서 삼성 찬양하면... 뭐 무슨무슨 체험단~~ 이런거에 뽑혀서 기기도 공짜로 받고
그런다는데... 이런것 때문임??? 그런데 찬양을 하려면 좀 지능적으로 해야지... 이거원 낮간지러워서.... 병신들도 아니고..)
파워블로거 딱지 달면 담당자가 돈도 주면서 가이드라인까지 준다고 하드라공..
돈 받고 하는 놈들과 자발적으로 하는 놈의 차이랄까... 근데 어느 쪽이 우월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