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기억을 되살려 적는 글이므로 사실과 좀 다를수가 있음을 알려둠)

지금 오픈마루 팀 해체 됬는지 어쨌는지 몰겠다. (스프링 노트 만든곳)

상당히 기대를 받고 있는 곳이었는데..

여기 대장이 사람 모을때 (자기가 원하는..검색분야였던가) 실리콘 밸리에 뛰어난 개발자(한쿸사람)가  있었는데..

이 사람을 꼬실려고 비행기를 타고 삼세번을 찾아갔었다고 하드라.

마지막에 꼬셔지게 된 이유가..무슨 책을 한권 주면서...도전 어쩌구 저쩌구 했던거 같은데..

그 뒤에 그 개발자한테 전화가 와서는 \"한번 해보죠\" 라고 회신하고,
(그렇게 찾아와서 자기를 꼬시려는거에 감동 먹었는지 아니면 책의 뭔가를 보고 감동했는지)

바로 비행기 타고 날라왔다고 하드라.

참고로 오픈마루가..NC에서 사내 벤처였던가...NC에서 투자해줬던가...그랬던 곳이었다.


위 글 내용이 사실과 조금 다를수도 있다.
기억속에서 끄집어 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