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다...

야, 비켜. 자본 있으면 그 돈 나 줘. 내가 사장 할게. 너는 그냥 투자자해.

저는 잘 몰라요...? 동생 헬스 갔어요..?
아 빵터졌다..

열정 하나로 널 믿고 뛰어드는 풋풋한 인생들은 어쩔려구 그러냐 십새끼야?

존내 무책임하네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