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부다니면서 웹 개발도 해보고 게임개발도 해봤는데, 오만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백엔드든 게임이든 하는일이 비슷비슷하니 조금 쉽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웹도 뭐 라이브러리 갖다쓰고, DB그냥 접속하고 그러는데
퍼포먼스 따지면서 정말 코어한 부분을 건드리는 그런 일은 없을까?


게임이면 게임 엔진을 만든다던지, 네트워크면 서비스에 최적화된 새로운 프로토콜을 만들거나, DB 쿼리 속도를 향상시키거나.. 아니면 OS를 만들거나 하는 일들(테슬라 같은 기업보면 우분투 개조시켜서 차에 탑재하듯이..)

구글보면 새로운 프로토콜들도 내놓고, os도 업데이트 하고, 새로운 언어나 프레임워크도 내놓고하는데 그런일은 누가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