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컵라면을 먹으려고 가격이 싼 집 근처 할인마트에서 사서 가방에 넣고 다녔다. 그러다가 계란과 컵라면으로 꽉찬 가방이 열려서 서울시민대학과 모두의학교 강사와 학습매니저들이 가방 속 컵라면을 봤다. 두세번 그랬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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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랄하지마셈 집근처면 부족할때마다 가면되는데 누가 가방터질때까지 사냐 ㅋㅋㅋ
그리고 돈 없는건 니 잘못임 알바만 병행해도 식비는 차고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