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프론트나 클라단은 기술 변화 방향이
백엔드나 서버보다 심해서
노력 대비 헝거리했던 분야인데
자스 스택들 뜨면서 프론트하겠다는 애들이 많아져서 놀랐어
ㅇㅅㅇ
프론트쪽은 아예 그래픽 특화 (일종의 물리엔진 같은) 시켰던 애들이
틈새시장에 살아남고 나머지는 퍼블이랑 디자이너랑 경쟁하다가
근근히 명맥 유지했던 기억이 있는뎅
ㅇㅅㅇ
아니면 박리다매로 프리 전향해서 다작하던가
ㅇㅅㅇ
백엔드나 서버보다 심해서
노력 대비 헝거리했던 분야인데
자스 스택들 뜨면서 프론트하겠다는 애들이 많아져서 놀랐어
ㅇㅅㅇ
프론트쪽은 아예 그래픽 특화 (일종의 물리엔진 같은) 시켰던 애들이
틈새시장에 살아남고 나머지는 퍼블이랑 디자이너랑 경쟁하다가
근근히 명맥 유지했던 기억이 있는뎅
ㅇㅅㅇ
아니면 박리다매로 프리 전향해서 다작하던가
ㅇㅅㅇ
시장이 많이 바뀌고있지.. 프론트엔드라는 직종자체가 없었는데 이제는 백엔드랑 비교해도될정도로 커졌지
아주 옛날에는 있었음 ㅇㅅㅇ 그러다가 없어졌다가 한참만에 다시 부활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