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미국에서 고딩인디
컴퓨터 수업을 듣는단 말이지 (AP)
근데 오늘 final 보니까
7개 맞았네...24개중에...(만점인 넘들이 안나와서 만접이 22로 깍임)
근데 내가 이리 ㅄ같이 코딩 몰라도
대학가구 코딩에 대해 더 접하고 공부하면
사이버 시큐리티가 될수있을까...?
내가 생각해도 왠지 내가 ㅄ같음...
우리는 java씀요...
근데 내 친구가 말하길...
(친구 아빠도 컴퓨터 전공이라나... 그넘도 지금 친구랑 무슨 프로잭트 하고있슴... 그거 잘만되면 돈벌듯...)
하튼
그넘 아빠 친구도 대학교 가기전에 코딩은 암것도 몰랐는데
대학가서 공부하고 해서
나중에 회사를 $28 million 인가에 팔아 넘겼데...
그래서 막 하는말이 아직은 ㅄ취급하는건 이르다는데...
근데 미국 컴싸 컴공 짱어려워 진짜야
미쿡은 특이하게 고딩떄 프로그램을하네 한국은 국영수과사 하기도 빠쁜데..
ㅇㅇ... 따른 전공들은 막 대학마다 좀 쉬운것도 있는데 컴싸는 왠만한곳은 다 GG...
minryu 누님 미국이시라 알고 있는데...
자바는 어찌 공부해야할까요 횽아 누님들?
그냥 책보고 소스쳐보면서 공부하지요
역시 그런것밖에 없나...ㅠ
ㅠㅠ 어려워
열씨미해. 힘내고. 화이팅. 설마 누나랑 같은학교다니게 되면 혼나! 더 좋은데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