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관념을 구분하는 것은 서양철학의 전통이다. 그러나 동양철학에서 만물은 기가 흩어졌냐 모였냐의 차이일 분 정신과 물질로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서양의 언어로 인한 착각일 뿐이다. 맑스주의 유물변증법이 제한적이라는 명제가 성립될 수 있는 것인가? http://mlkorea.org/v3/?p=12437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