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일반과 가도 의대떨어진 떨거지들이나 설카포 가는거라고 하는 놈들이 많은데

아니 사람 몸뚱아리 해부하는거 무서운 사람도 많을텐데 왜 의대를 무조건 목표로 해야되는지 모르겠음 


대학 꼭 나와야 된다는 사람들 보면 대학 다니면서 진로 결정하는 거다 누가 고등학교때 진로 정하냐 이러는데

손흥민이나 가수들은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엘리트코스 존나 밟아서 데뷔하는건데 이사람들은 그럼 진로정한게 아님? 뭔소리하는건지 참

왜 대학만 느긋하게 대학교가서 진로를 선택하네 마네 하는건지 왜 대학만 유독 질질끌려고하는걸까 이해가 안됨 

만약 꿈이 미용사면 그냥 미용배워서 직업 하는거지 미용사한테도 서울대 의대 나오라고 할 놈들 아닌가? 아니 의대 나오면 밥먹여주나 

그니깐 의사 하고싶은 사람들은 공부 존나해서 의사하면 되는거고

컴퓨터가 좋으면 서울대 컴공 나오던지 서울대 못가면 걍 부트캠프하면 되는거고

대충 살고싶은사람들은 대충 살다 가면 되는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