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자 시절엔 사업자여서 날이 흐리고 갬성 충만하다 싶으면 곧바로 퇴근 후, 아는 여자애 하나 불러서 이태원 펍에서 픽자에 소맥을 쳐마시곤 했다. - dc official App
펍가면 여자도하나 붙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