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려했는데 지금 밀려서 6월달에나 갈수있다더라구요 ㅇ.ㅇ;; 야간피시방 알바함서 짬내서 씨언어책볼려구 구하구있어요
기적의 길(miracleload)2011-01-23 03:55
부정적분따위 정적분으로 가버렸.......!!
Minryu(lyn4340)2011-01-23 04:01
공부가 재미없는거야? 비용 때문에 대학 안가는거야?
Minryu(lyn4340)2011-01-23 04:02
ㄴ 솔찍히 대학가고싶은건 사실이었어요. 서울권 4년제 하위권 나형공대는 갈 성적 됬긴했거든요. 근데 집안 사정도 문제이기도하고(4년 4천이상에 자취한다고 가정하면 월세부담도 장난이아니고) 솔찍히 만약 대학을 가게된다고하면 컴퓨터공학보다 그래도 조금더 이름있는 대학 가려할꺼고 그럼 또 전공에 맞지않지만 전공이라 자위하면서 시간을 허비할거 같은것도 내 자신에 대한 죄인거 같고. 근처에 형들을 보면 컴퓨터건 뭐건 어디 전공이니 뭐니 해서 대학나와서 결국은 돈좀 더주는 직장에 가거나 \'대기업\'공채다 해서 자기꿈도 안맞는거 봉급에 맞춰가는거같아서. 능력은 졸업장보다 중요하다 라는 마인드로 진짜 능력을 존나 쌓아보려구요
기적의 길(miracleload)2011-01-23 04:14
ㄴ 한줄요약 : 능력은 졸업장 보다 중요하다.
기적의 길(miracleload)2011-01-23 04:14
글쎄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어느 지역에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만, 그냥 집에 가까운 대학이라도 등록해서 공부하면서 알바하는게 낫겠다. 집 가까이 국립대나 시립대는 있을테고 그 정도면 일단 좆망은 아니다.
아이센가드(iceandguard)2011-01-23 05:41
내 친구 녀석도 주말알바와 방학때 일하는 걸로 학비와 자취 비용 벌었다. 집근처에서 국립대나 시립대 다닌다면이야 너라도 그걸 못할까?
오옷 민류닷!
군대 가려했는데 지금 밀려서 6월달에나 갈수있다더라구요 ㅇ.ㅇ;; 야간피시방 알바함서 짬내서 씨언어책볼려구 구하구있어요
부정적분따위 정적분으로 가버렸.......!!
공부가 재미없는거야? 비용 때문에 대학 안가는거야?
ㄴ 솔찍히 대학가고싶은건 사실이었어요. 서울권 4년제 하위권 나형공대는 갈 성적 됬긴했거든요. 근데 집안 사정도 문제이기도하고(4년 4천이상에 자취한다고 가정하면 월세부담도 장난이아니고) 솔찍히 만약 대학을 가게된다고하면 컴퓨터공학보다 그래도 조금더 이름있는 대학 가려할꺼고 그럼 또 전공에 맞지않지만 전공이라 자위하면서 시간을 허비할거 같은것도 내 자신에 대한 죄인거 같고. 근처에 형들을 보면 컴퓨터건 뭐건 어디 전공이니 뭐니 해서 대학나와서 결국은 돈좀 더주는 직장에 가거나 \'대기업\'공채다 해서 자기꿈도 안맞는거 봉급에 맞춰가는거같아서. 능력은 졸업장보다 중요하다 라는 마인드로 진짜 능력을 존나 쌓아보려구요
ㄴ 한줄요약 : 능력은 졸업장 보다 중요하다.
글쎄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어느 지역에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만, 그냥 집에 가까운 대학이라도 등록해서 공부하면서 알바하는게 낫겠다. 집 가까이 국립대나 시립대는 있을테고 그 정도면 일단 좆망은 아니다.
내 친구 녀석도 주말알바와 방학때 일하는 걸로 학비와 자취 비용 벌었다. 집근처에서 국립대나 시립대 다닌다면이야 너라도 그걸 못할까?
ㄴ 정시 타이밍을 놓쳐서.. 갈수있어도 전문대라 검색해봤는데 전혀..갈수 있는대가 없네요 그나마 다음주까지 동국대 전산에서 신입생모집하는데 그거빼곤 대학갈길도 없고 간다해도 자취비용이 -_-;;; 에고 고민이 많아요 ㅎ
적어도 자취 비용이라도 줄일 수 있겠지. 그래서 시간도 벌고 공부도 할 수 있을테고. 2년 정도 일하고 공부하면서 고민하면 뭘 해야 할까 답이 나올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