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학교 맥 실에서 학생들끼리 세미나를 했었는데,

내 발표 자료는 아이패드용 키노트로 작성했음...가끔 특정 웹 사이트의 스샷을 넣고 싶으면 아이패드 잠금 버튼하고 홈 버튼 동시에 눌러서 캡쳐해서 키노트에 넣으면 됨...

구글링 하다 괜춘한 사진 나오면(발표에 도움되는) 터치해서 저장했다가 키노트로 불러오면 되고...

최종적으로 발표할 땐 내가 나한테 메일 보낸 다음에 학교 맥 실에서 맥 쪽으로 다운받아서 발표했고...

요새 ceo@dynasys.kr 로 오는 메일도 아이패드로 보지...지메일로 오는 것도 아이패드로 보지...

미팅할 때도 서로 아이패드 화면 보면서 하지...

진짜 가면 갈수록 ms 아웃룩, ms 파워포인트 이런 거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

프로그램 개발만 안 된다 뿐이지 진짜 아이패드 있으면 비즈니스적인 작업들은 전부 커버되는 듯

from m.boxweb.net